약물 의혹 휩싸였던 스테파니 연인 브래디앤더슨, 갑자기 1년에 홈런 5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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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의혹 휩싸였던 스테파니 연인 브래디앤더슨, 갑자기 1년에 홈런 50개
  • 서이수 기자
  • 승인 2020.08.05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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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라디오스타'
출처=MBC '라디오스타'

 

지상파 예능프로그램에 천상지희 출신 스테파니가 출연, 공개 열애 중인 브래디앤더슨을 언급했다. 

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그는 미국 전 프로야구 선수 출신인 브래디 앤더슨과 향후 5개월 간 만나지 못할 예정이라며 코로나 사태가 불러온 생이별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다. 

그는 상대방과의 나이 차이를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시작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23살 나이 차이를 갖고 있다. 

그는 미국 프로야구 내에서 남자친구가 그렇게 유명한 사람인 줄 몰랐고 상대방도 스테파니가 LA에서 활동하는 발레리나로 알았을 뿐 한국 가수 출신인지 모르는 상황에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연인은 1990년대 볼티모어의 외야를 책임지던 선수다. 통산 210홈런과 315도루를 기록할 만큼 장타력과 스피드를 겸비한 선수다.

다만 선수 생활 중 한 차례 약물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15년 동안 210개를 친 타자가 1년에 50개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브래디 앤더슨은 1996 시즌을 제외하면 20홈런조차 겨우 두 번 넘기는데 그치며 평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돌아갔다. 약물 의혹만 있을 뿐 직접적인 증거와 언급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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