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곤 곽민정 결혼 준비 진행 상황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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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곤 곽민정 결혼 준비 진행 상황 "찾고 있다"
  • 정지오 기자
  • 승인 2020.08.04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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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문성곤 SNS)
(사진=문성곤 SNS)

안양 KGC인삼공사 문성곤 선수와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곽민정 해설위원의 결혼 준비 상황에 궁금증이 모아진다. 

4일 방송된 E채널 '노는 언니'에 출연한 곽민정은 문성곤 선수가 데려다줬다고 말해 부러움을 샀다. 

문성곤과 곽민정은 내년 5월에 결혼한다. 지난 5월 두 사람은 결혼을 발표하며 1년 넘게 사랑을 키워왔다고 전했다. 두 사람의 인연이 시작된 사건은 자동차 접촉사고로 알려진다. 

문성곤은 지난달 진행된 한 인터뷰에서 "연고지 안양 근처에 신혼집을 구하러 다닌다"라며 결혼 준비 상황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체육관에 오면 더 집중하게 된다. 그 사람을 생각하면서 몸을 던제기 된다"라며 책임감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 곽민정이 평소 '다치면 안 된다' '운동은 준비한 만큼 나오는 것'이라는 말을 자주 한다며 같은 운동선수로서 고충을 잘 이해해 준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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