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 말고 폭우' 박대기 기자, 교과서 등재 인물 "직업 정신 투철"
상태바
'폭설 말고 폭우' 박대기 기자, 교과서 등재 인물 "직업 정신 투철"
  • 서이수 기자
  • 승인 2020.08.03 21: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출처=KBS
출처=KBS

 

3일 오후 박대기 기자의 리포팅이 또 한 번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날 방송된 KBS 뉴스에 출연한 박대기 기자는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전국의 댐 방류량에 대해 보도했다. 

박 기자는 폭설 보도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한겨울 현장의 생생함을 전하기 위해 폭설을 오랜 시간 맞아가며 폭설 보도를 했고 본의 아니게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것. 당시 ‘눈사람 기자’로 알려지게 된 박대기 기자는 교과서에 ‘직업 정신’의 투철함을 보여준 인물로 등장하기도 했다. 

이후에도 그는 코로나 사태로 제조업이 피해를 입고 있다는 뉴스를 전하면서 또 한 번 눈맞은 모습을 공개, 대중들의 관심을 재소환했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