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호텔쇼] 브이엑스, 거부감 없는 손소독제와 자동시스템으로 관람객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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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호텔쇼] 브이엑스, 거부감 없는 손소독제와 자동시스템으로 관람객 눈길
  • MICE팀 홍승범 기자
  • 승인 2020.07.2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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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7월 14일부터 16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2020 호텔쇼’에 브이엑스(대표 김인욱)가 참가하여 코로나 19 상황의 중요한 방역체계중 한가지인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손소독제 VX와 벽면형 자동 손소독기, 에어로졸 타입의 손소독제를 선보여 관람객둘의 주목을 받았다.

깨끗한 세상을, 행복한 내일을 만다는 기업을 모티브로 하고 있는 브이엑스는 생활 방역 용품 제조와 수출을 하고 있는 기업이다. 소독제, 살균기, 측정기, 세정제, 마스크 등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번 호텔쇼에서는 엄선된 원료를 통해 식약처의 인증을 받은 대용량 손소독제 브이엑스와 브이엑스의 에어로졸 스프레이 타입 제품, 자동 손소독기 등으로 전시회에 참가했다.

브이엑스가 선보이는 대용량 손소독제는 생활 속 유해세균으로부터 인체를 보호해주는 에탈올 70%의 제품으로서, 에탄올 냄새를 줄이고 거부감을 없애고자 과일향을 첨가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한점이 특징이다. 여기에 에에로졸 타입의 스프레이형 손소독제의 경우 가장 작은 100ml 용량으로 최대 550회 정도를 사용할 수 있는 효율성을 가지고 있다.

브이엑스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인해 개인 방역이 중시되는 현재 상황에서 호텔과 음식점은 물론 대중교통과 공공장소에서 방문한다면 꼭 실천해야 하는 것중 한가지가 손에 대한 소독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손소독제의 주재료인 에탄올의 경우 심한 냄새로 인해 많은 이들이 사용을 기피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를 개선한 브이엑스의 손소독제는 성능과 기능을 유지하면서 과일향을 첨가하여 거부감을 줄이고, 에어로졸 형태로 보다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되어 많은 관람객들의 관심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한편, 코로나19로 인해 호텔 숙박업소 방역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해지는 가운데 진행된 ‘2020 호텔쇼’는 ‘호텔 숙박 방역기자재 특별관’을 동시 개최하여 호텔에서의 코로나19 방역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했다. 특별관에서는 방역 장비/용품, 체온측정 카메라, 출입 통제시스템, 방역시스템, 마스크, 손소독제등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되었으며, 2020 호텔쇼의 성격에 맞게 객실용품, 린넨, 어메니티, 식음료, 케이터링, 호텔건축가구 인테리어 및 관련 서비스 등이 전시되어 주목을 받았다.

MICE팀 홍승범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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