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보호 신경 쓴 아이템? 김나영 아파트 '첫 시도'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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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보호 신경 쓴 아이템? 김나영 아파트 '첫 시도' 화제
  • 정지오 기자
  • 승인 2020.07.19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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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캡처)
(사진=MBC 캡처)

김나영이 두 아들과 살고 있는 아파트 인테리어에 시선이 모아졌다.

1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김나영이 두 아들과 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눈길을 끈 것은 김나영의 아파트의 모던한 인테리어였다. 

앞서 김나영은 이혼 후 작은 보금자리로 이사를 간다며 대중에게 알렸다. 이후 오래된 아파트에서 새롭게 시작하게 됐다며 랜선 집들이를 해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김나영은 창문 대신 유리 벽돌을 설치한 것을 공개하며 "시공업체에서 아파트 외부 유리벽돌을 해본 적은 처음이라고 하더라"라고 말햇다. 

(사진=MBC 캡처)
(사진=MBC 캡처)

유리벽돌 설치에 만족한 김나영은 '구해줘 홈즈'에 출연해 1층의 단점을 보완해줄 아이템으로 유리 벽돌을 추천했다. "채광은 그대로 들어오면서 사생활 보호까지 돼 1석 2조다"라고 설명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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