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론시큐리티, ‘AI기반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안솔루션 개발사업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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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론시큐리티, ‘AI기반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안솔루션 개발사업자’ 선정
  • 박근우 기자
  • 승인 2020.07.15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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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보안 전문기업 ㈜아스트론시큐리티(대표 조근석)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AI기반 고부가 기술개발사업’의 사업자로 선정되었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의 완제품이나 개발 완료 단계의 시제품에 AI기술을 접목시켜 고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신제품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아스트론시큐리티는 이번 과제에서 멀티 또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상황하에서 워크로드에 발생한 이상 행위를 딥러닝을 통해 빠르게 파악하고 시각화하는 부분을 구현한다. 강력한 핵심 보안기능(해킹 탐지, 시각화, 설정 최적화, 차단)을 갖춘 아스트론의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안솔루션’에 AI기술을 접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클라우드 시스템 내에서 발생하는 보안 문제를 더욱 빠르고 정확하게 탐지하여 고객의 클라우드 워크로드 자산을 한층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스트론시큐리티, AI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안 솔루션 동작 원리
아스트론시큐리티, AI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안 솔루션 동작 원리

조근석 대표는 “현재 외산 솔루션들이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안 관련 국내 시장을 대부분 장악하고 있는 상황이나, 아직 기술 성숙도는 높지 않다”며 “AI기술 적용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제품을 개발하여 해외 시장에 도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스트론시큐리티는 지난 6월에 API 연동방식의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안솔루션을 출시했으며,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도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박근우 기자  lycaon@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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