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 고그린라이프, ‘그로미미’와 '베베스미스’ 부스로 유아를 위한 제품 선보여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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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 고그린라이프, ‘그로미미’와 '베베스미스’ 부스로 유아를 위한 제품 선보여 주목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20.07.13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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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세계전람에서 주최하는 ‘제4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이하 유교전)’에 고그린라이프(대표 김태진)가 참가해 자사의 유아용품 라인업 ‘그로미미’와 ‘베베스미스’를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지난 7월 9일에서 12일까지 진행된 '유교전'에 참가한 고그린라이프는 2004년부터 유아를 위한 제품을 수입 유통하면서 시작되었다. 2014년 그로미미 브랜드를 런칭, PPSU와 PESU 로 생산되는 안전한 젖병을 개발하면서 알려지기 시작해 특허와 인증을 통해 제품 기술력을 인증해 왔다. 최근 유아를 위한 침구 브랜드 ‘베베스미스’를 런칭하면서 보다 다양한 유아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고그린라이프가 선보인 제품 중 하나인 ‘베베스미스’의 휴대용 소프츠거즈 블랭킷은 얇고 가벼워 휴대성이 좋고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유모차의 블랭킷은 물론 속싸개, 수유가리개, 목욕타월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8가지 다양한 컬러 매칭으로 침구류와 주변 여건에 따라 편리한 연출이 가능하다.

고그린라이프 관계자는 “ 아이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사용하게 되는 ‘그로미미’의 젖병이나 이유식용기에서 한발 더 나아가 아기를 보호하고 따뜻하게 해줄 수 있는 ‘베베스미스’침구류까지 고그린라이프는 아이를 위한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더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게 만나볼 수 있는 유아용품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12일 성황리에 종료된 ‘제4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는 ‘유교전’이라는 명칭으로도 알려진 전시회로서, 약 30년 가까이 진행돼 올해로 45회를 맞이했다. 유아, 아동에 관련된 상품과 교육 전반을 선보이는 유교전은 전시회 최초로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 형태로 진행되는 ‘유교전 플러스’로 개최되어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The Smart, The Safe’를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전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기 위해 다양한 입장객 유도를 통해 진행되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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