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 브이제이센타, 유교전 라이브 방송 시스템 장비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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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 브이제이센타, 유교전 라이브 방송 시스템 장비 선보여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20.07.13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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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세계전람에서 주최하는 ‘제4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이하 유교전)’에 VJ센터(대표 변미경)가 참가해 전시회 동안 진행된 ‘언택트 라이브 서비스’를 위한 방송 시스템과 장비를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지난 7월9일에서 12일까지 진행된 '유교전'에 참가한 브이제이센타는 다년간 꾸준히 1인 미디어를 위한 장비와 시스템을 선보이고 있는 기업이다. 스마트폰 기반의 동영상 제작은 물론 언택트 화상회의를 위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인 제품 중 한 가지는 Qoocam 의 360도 엔터프라이즈 카메라 제품이다. Qoocom 카메라는 8K 화질 촬영, 라이브 송출시 4K 송출이 가능하다. 최대 ISO 6400, 5가지의 화이트발란스 모드와 H.264 와 H.265 코덱을 지원하며,150Mbps 비트레이트로 선명하면서도 다양한 화면을 제공한다.

전시에 참여한 VJ센터 변미경 대표는 “ 오프라인과 함께 온라인으로 만날 수 있는 유교전을 위해 VJ센터는 '찐맘톡톡 프로그램을 5개 채널에 동시 송출 했다. 4대의 아이폰으로 촬영하는 실시간 영상을 Switcher Studio 를 통해 실시간 방송 시스템으로 전환해 송출했으며, 이 앱은 IOS를 통해 최대 9개 화면을 스위칭, 편집, 원격 인터뷰가 가능하다." 고 전하며 "이제 비싼 장비의 시대를 지나 앱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시대가 오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12일 성황리에 종료된 ‘제4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는 ‘유교전’이라는 명칭으로도 알려져 있다. 약 30년 가까이 진행 되오며 유아, 아동에 관련된 상품과 교육, 가구, 환경 제품 등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유교전은 전시회 최초로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 형태로 진행되는 ‘유교전 플러스’로 개최 되어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The Smart, The Safe’를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전시는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기 위한 다양한 입장객 유도를 통해 진행되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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