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박원순 실종 소식에 서울대병원 응급실에 몰린 취재진
상태바
[포토뉴스] 박원순 실종 소식에 서울대병원 응급실에 몰린 취재진
  • 박근우 기자
  • 승인 2020.07.09 20: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9일 박원순 서울시장이 실종된 가운데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응급실 앞에 취재진이 몰렸다. 

현재 경찰이 성북동 야산 일대 등을 집중 수색 중에 있지만 오후 8시 40분 현재 박 시장의 소재는 파악되지 않은 상태다.

취재진은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서울대병원 응급의료센터 앞에 대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병원 응급의료센터 앞에 취재진이 몰렸다 [출처 제보자]

경찰에 따르면 박 시장 딸은 이날 오후 5시17분께 '4∼5시간 전에 아버지가 유언 같은 말을 남기고 집을 나갔는데 전화기가 꺼져 있다'고 112에 신고했다.

경찰은 기동대 2개 중대와 형사, 드론, 경찰견 등을 투입해 박 시장의 소재를 추적 중이다.

 

박근우 기자  lycaon@greened.kr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