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빌드 2020] 다원디엔에스, IOT와 AI 스마트디바이스 로 관리하는 편리함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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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빌드 2020] 다원디엔에스, IOT와 AI 스마트디바이스 로 관리하는 편리함 제시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20.07.07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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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지난 7월2일 개막한 ‘코리아빌드 2020’에 다원디엔에스(대표 여운남)가 참가하여 다양한 스마트디바이스를 통한 IOT 서비스를 선보였다.

다원디엔에스는 2007년 창립 이후 2009년부터 스마트플러그를 주력으로 개발하여, 현재까지 스마트플러그 제품의 선도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독자 브랜드인 “파워매니저”를 출시하고 있으며, 정밀한 실시간 전력측정 방식과 대기전력 자동 차단 기술력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인 제품들은 Wi-Fi 무선 통신을 이용한 전력 관리 스마트플러그와 리모트컨트롤 제품으로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더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도록 해주는 제품들이다. 그중 IR 스마트 리모컨은 적외선 신호를 사용하는 에어컨 제품을 스마트폰을 통해 원격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다. 3500kW 이하의 제품이라면 다원디엔에스의 스마트배전반, 스마트플러그와 함께 사용하여 전기소비를 줄이는 경제적인 활용도 가능하다.

다원디엔에스 관계자는 “실내 생활에서 IOT 서비스를 통해 실내를 컨트롤 하는 기술은 꾸준히 발전하여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다원디엔에스는 IOT 기술을 보다 효율적이고 가성비 있는 서비스와 기기로 제공하여 편리한 실내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7월 5일까지 4일간 진행된 ‘코리안빌드’는 1986년 경향하우징페어를 시작으로 35년 동안 건축 산업 전반의 최신 트랜드를 소개해온 박람회로 메쎄이상의 주관으로 진행되고 있다. 총 400개 기업이 1,000개의 부스를 설치, 최신 건축 경향의 트랜드를 선보였다. 전시 품목은 건축자재, 건축설비, 인테리어, 건축설계/시공 분야의 우수 기자재와 신기술로서 ‘건축기술 특별관’, ‘아트 콜라보레이션 파빌리온, ‘홈퍼니싱 특별관’, ‘달콤한 자재마켓’ 등의 특별 전시와 어우러져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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