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빌드 2020] 퍼니랙, 효율성 높이는 시스템 가구로 코리아빌드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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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빌드 2020] 퍼니랙, 효율성 높이는 시스템 가구로 코리아빌드 참가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20.07.07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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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지난 7월 2일 개막한 ‘코리아빌드 2020’에 빌시스(대표 김경종)가 참가해 자사의 시스템 퍼니처 ‘퍼니랙’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빌시스가 선보이는 퍼니랙은 공간 구조를 확장할 수 있는 시스템 구조의 가구를 선보이고 있다. 안전성이 높고 확장성이나 자유도가 뛰어나 고객만의 유니크한 공간 구성이 가능하게 설계할 수 있다.

퍼니랙은 친환경 소재와 손쉬운 조립, 재활용성을 가지고 있다. 연결 메커니즘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구를 제작할 수 있으며 선반 높이 조절이 자유롭고 서랍과 도어의 탈부착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존의 시스템 설치 가구가 가지는 레이아웃을 탈피해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다. 홈페이지에서는 서재, 침실, 드레스룸, 거실, 사무실 등의 다양한 기본 환경 공간 구성을 제공한다.

퍼니랙 관계자는 “시스템 모듈 특성을 최대한 살려 고객이 원하는 디자인을 결정하고 그에 맞는 옵션을 선택해 기존의 가구에서 볼 수 없는 디자인의 가구를 만들어 볼 수 있는 퍼니랙은 요즘과 같이 실내 생활이 길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새로운 공간 활용 대안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더 다양하고 안전한 방식의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7월 5일까지 4일간 진행된 ‘코리안빌드’는 1986년 경향하우징페어를 시작으로 35년 동안 건축 산업 전반의 최신 트랜드를 소개해온 박람회로 메쎄이상의 주관으로 진행되고 있다. 총 400개 기업이 1,000개의 부스를 설치, 최신 건축 경향의 트랜드를 선보였다. 전시 품목은 건축자재, 건축설비, 인테리어, 건축설계/시공 분야의 우수 기자재와 신기술로서 ‘건축기술 특별관’, ‘아트 콜라보레이션 파빌리온, ‘홈퍼니싱 특별관’, ‘달콤한 자재마켓’ 등의 특별 전시와 어우러져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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