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A 한국능률협회, 비대면 교육 전문가 모임 ‘언택트 러닝 소사이어티’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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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A 한국능률협회, 비대면 교육 전문가 모임 ‘언택트 러닝 소사이어티’ 발족
  • 박근우 기자
  • 승인 2020.07.07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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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A 한국능률협회(상근부회장 최권석, 이하 KMA)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기업과 공공기관 교육의 길잡이 역할을 할 비대면 교육 전문가 그룹 ‘KMA 언택트 러닝 소사이어티(Untact Learning Society)’를 발족했다RH 7일 밝혔다.

KMA는 지난달 코로나 19로 야기된 현시대에 교육 분야 핵심인 비대면 교육의 활성화와 국내 기업 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전문가 모임 ‘KMA 언택트 러닝 소사이어티’의 발족식과 더불어 워크숍을 가졌다.

‘KMA 언택트 러닝 소사이어티(Untact Learning Society)’ 발족

KMA 언택트 러닝 소사이어티는 비대면 교육을 중심으로 모든 형태의 교육 인프라, 운영, 콘텐츠 및 컨설팅을 다루며, 이를 위한 모델과 방법론 등을 개발해 기업과 공공기관에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더불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가장 적합한 학습모델을 개발해 조직 내 HRD 역할을 강화하고 코로나 시대 기업 교육의 뉴노멀을 제시할 예정이다.

KMA 언택트 러닝 소사이어티는 자체적으로 ▲언택트 러닝 컨설팅 방법 개발 ▲언택트 러닝 교육체계 수립 방법론 개발, ▲언택트 러닝 과정개발 및 모델 개발 ▲언택트 러닝 실습 모델 개발 ▲언택트 러닝 평가 모델 개발 및 효과성 검증 ▲ 글로벌 언택트 러닝 사례 개발 및 공유 등 총 6개의 역할을 구분해 진행할 계획이다.

이진구 언택트 러닝 소사이어티 자문위원장(한국기술교육대학교 테크노인력개발전문대학원장)은 “언택트 러닝 소사이어티는 코로나19 사태 속 기업들이 교육에 갖는 고민을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는 채널이 되고자 한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 HRD의 롤 모델을 개발 및 연구하고 제시하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근우 기자  lycaon@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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