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LB세미콘과 업무협약 체결...리커버디율 명칭 사용권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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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LB세미콘과 업무협약 체결...리커버디율 명칭 사용권 부여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20.07.06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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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차철 회장과 박노만 대표이사(우측)
구차철 회장과 박노만 대표이사(우측)

한국프로골프협회(KPGAㆍ회장 구자철)가 LB세미콘(대표이사 박노만)과 6일 협회 사무실에서 공식 스폰서 협약을 체결했다.

LB세미콘는 이번 협약으로 2023 시즌까지 KPGA 코리안투어 ‘리커버리율’ 순위의 명칭 사용권을 부여받았다. ‘리커버리율’이란 그린 적중(GIR : Green in Regulation)에는 실패했지만 파 이상의 스코어를 기록한 확률로 스크램블링(Scrambling)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LB세미콘 박노만 대표이사는 “LB세미콘와 KPGA가 소중한 인연을 맺게 돼 기쁘다. 박진감 넘치는 승부와 다이내믹한 플레이를 선보이고 있는 KPGA 코리안투어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며 “LB세미콘㈜는 KPGA의 공식 스폰서로서 한국프로골프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KPGA 구자철 회장은 “KPGA와 KPGA 코리안투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준 LB세미콘㈜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LB세미콘㈜와 함께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인재와 기술을 바탕으로 세계 초일류 기업을 지향하는 LB세미콘은 TV, 모니터, 휴대폰 등 전자기기의 디스플레이 드라이버 IC, CIS, PMIC 등에 대한 Bump, Probe Test 및 Back-end를 서비스하는 회사로 2000년 2월 설립됐다. 

국내 및 해외 유수의 반도체 Maker와 사업을 전개해 오면서 축적된 양산 경험을 바탕으로 발전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반도체 Packaging 기술을 통한 생활의 풍요로움을 추구하고 있는 기업이다.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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