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7월 13일부터 2주간 실전 투자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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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7월 13일부터 2주간 실전 투자대회 개최
  • 한익재 기자
  • 승인 2020.07.06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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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금액별 4개 리그 진행...1위 상금 500만원

 

국내 대표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7월 13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가상자산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회 참가 신청은 3일부터 8일까지 받는다.

이번 투자대회는 총 4개의 리그로 나눠 진행된다. 대회에 참여하는 이용자 총자산의 원화 환산액 기준 5000만원 이상은 ‘고래리그’, 1000만원 이상은 ‘고등어리그’, 1백만원 이상은 ‘새우리그’, 신규 가입 후 첫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코린이리그’로 나눈다. 참가자들은 4개 리그 중 1개의 리그에만 참가가 가능하다.

이번에 신설된 코인이 리그는 만 19~29세 고객 중 빗썸에 원화 입출금 계좌가 등록된 인증 2레벨 이상 회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첫 투자 축하금 빗썸캐시 5만원을 선착순 500명에게 지급한다.

각 리그의 수익률 1위는 각각 500만원, 300만원, 200만원, 100만원의 상금을 받으며, 30위에만 들어도 상금을 받을 수 있다. 또 각 리그별 거래액 1위도 50~100만원의 상금이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빗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익재 기자  gogreen@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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