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이엔지, 성균관대와 손잡고 산업AI 현장 문제 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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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이엔지, 성균관대와 손잡고 산업AI 현장 문제 해결한다
  • 서창완 기자
  • 승인 2020.07.01 09:36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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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이엔지와 성균관대학교가 지난달 30일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왼쪽부터) 이완근 신성이엔지 회장, 신동렬 성균관대학교 총장. [사진=신성이엔지]
신성이엔지와 성균관대학교가 지난달 30일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왼쪽부터) 이완근 신성이엔지 회장, 신동렬 성균관대학교 총장. [사진=신성이엔지]

신성이엔지, 신성씨에스가 성균관대학교와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성-성균관대 산업 AI(인공지능) 솔루션 연구센터’를 개관했다.

이번에 마련된 산업AI 솔루션 연구센터를 통해 기존의 산학협력과는 달리 연구개발과 교육이 동시에 이루어질 수 있게 됐다.

새로운 교육과정은 현장에서 겪는 문제 해결을 위하여 기업의 재직자가 학교에서 교육을 받고, 학생들은 기업의 재직자들과 팀을 이뤄 과제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꾸려진다. 이를 통해 신성이엔지와 신성씨에스는 대학의 우수한 연구 인력과 인프라를 활용하고, 성균관대학교는 학생들에게 현장의 경험과 노하우를 교육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이번 협력으로 신성이엔지는 다양한 분야에서 인공지능을 이용한 현장 문제 해결 협업을 계획하고 있다. 협업은 고출력 태양광 모듈 공정 디지털화 시스템 구축, 작업자 안전 예방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작업자 디지털 트윈 시스템 개발, 딥러닝·강화학습 기반 촉매형 유기화합물 제거 장비 제어 솔루션 개발, 인공지능을 이용한 스마트구매관리 체계 개발 등 4개 분야로 구성됐다.

신성이엔지, 신성씨에스는 지난 2017년에 성균관대와 대표 스마트공장 과제를 수행한 경험이 있다. 당시 신성이엔지는 주관기관으로 대표공장의 구축·운영을 담당했다. 신성씨에스는 제품의 설계부터 생산과 품질관리까지의 지능형 동적 생산계획시스템을 개발했고, 성균관대학교는 현장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기계와 인간의 협업 생산 라인을 설계했다.

이런 성과로 신성이엔지의 용인사업장은 대한민국 대표 스마트공장으로 선정됐다. 실시간 데이터 수집해 생산성 210% 향상, 불량율 96% 감축뿐 아니라 공정 자동화율을 78%까지 끌어올렸다. 또한, 국내 유일의 태양광과 ESS를 통해 공장 전체 전력의 40%를 충당하는 클린에너지 기반의 스마트공장의 고도화를 달성했다.

신동렬 성균관대 총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연구개발과 학습의 동시 수행을 병행하는 산학협력의 성공 모델로 이끌겠다”며 “신성이엔지, 신성씨에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며, 산업 AI기술의 인력 양성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완근 신성이엔지 회장은 “대한민국 대표 스마트공장으로 이끌었던 경험과 노하우를 토대로 변화하는 산업의 문제점을 함께 해결하려고 한다”며 “인공지능은 모든 산업의 기초가 될 것이기 때문에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기업의 모든 영역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적극 활용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창완 기자  science@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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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0-07-01 17:38:05
대중언론에서 항거하던 나라. 국사 성균관 자격 Royal성균관대는한국 최고(最古,最高)대학. 세계사를 반영하여 국제관습법상 교황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Royal대로 예우. Royal 성균관대와 서강대는 일류.명문대학.

http://blog.daum.net/macmaca/2983

윤진한 2020-07-01 17:37:25
필자는 대학.교육.종교관련 관심이 지대한 성균관대 출신 문필가.사상가 윤진한(宮 儒)입니다. 1962년생으로 성균관대 1983학번으로 퇴계장학생이 되어 성균관대 경상대학 무역학과(주간)를 입학하고, 1988년에 졸업하였으며 대기업과 외국계 보험회사를 다니고, 세일즈맨으로 살면서, 틈틈이 시간을 내어 블로그에 20년 넘게 글을 써오고 있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 모두 양반가문이신데, 필자는 파평윤씨 양반가문에서 태어났습니다.



대일선전포고한 한국의 주권을 위함.헌법전문에도 임시정부 정통성 보장되어서 더욱 그러함.

국사 성균관의 정통승계한 성균관대 졸업해야 생원.진사등의 양반됨.

국사 성균관(성균관대) 나라에서,주권.학벌없는 패전국 奴隸 賤民 일본잔재 경성제대후신 서울대와 그 추종세력이 대중언론에서 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