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케시, 세무사 대상 'We Members Club 열린 페스티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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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케시, 세무사 대상 'We Members Club 열린 페스티벌' 성료
  • 박종훈 기자
  • 승인 2020.06.25 17: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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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강연 및 위 멤버스 클럽 혁신 기능 및 사업방향 공유
▲ 위 멤버스 클럽 출범 1주년 기념 행사에서 강연하고 있는 석창규 웹케시그룹 회장 (사진 = 웹케시 제공)
▲ 위 멤버스 클럽 출범 1주년 기념 행사에서 강연하고 있는 석창규 웹케시그룹 회장 (사진 = 웹케시 제공)

 

웹케시(대표 강원주)는 세무사 대상으로 개최한 ‘We Members Club 열린 페스티벌’을 성료했다고 25일 밝혔다.

We Members Club 열린 페스티벌은 웹케시의 세무사 전용 플랫폼 위 멤버스 클럽 출범 1주년을 앞두고 개최한 기념 행사다.

지난 17일 웹케시 본사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위 멤버스 클럽을 이용하는 세무사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전문 세무사의 위 멤버스 클럽 활용 노하우를 공유하는 강연과 위 멤버스 클럽의 혁신 기능, 사업 방향 등을 소개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석창규 웹케시그룹 회장이 직접 강연자로 나서 위 멤버스 클럽의 사업 방향과 세무사가 기업들의 세무주치의가 되기 위해 준비되고 있는 혁신적인 기능들을 소개하고 위 멤버스 클럽에 대한 세무사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자리를 가져 참석한 세무사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웹케시가 제공하는 세무사 전용 플랫폼 위 멤버스 클럽은 세무사의 매출 증대, 고객 서비스 향상, 업무 혁신을 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한다.

위 멤버스 클럽은  ▲세무 비즈니스 플랫폼 ‘위멤버스닷넷’ ▲국내 대표 협업 툴 ‘플로우’ ▲수임 고객사를 위한 모바일 장부 앱 ‘세모장부’ ▲국내 최초 경리 전용 솔루션 ‘경리나라’ ▲국내 최초 경리 세무사 전문 교육장 ‘경리나라 아카데미’ 등 다양한 혁신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석창규 웹케시그룹 회장은 “이번에 개최한 ‘We Members Club 열린 페스티벌’은 출범 1주년을 앞둔 위 멤버스 클럽의 미래를 세무사님들과 함께 전망해보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웹케시는 세무사와 수임 고객에게 더 편리하고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신뢰할 수 있는 ICT 파트너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종훈 기자  financial@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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