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쇼 2020 시즌1] 한국타코닉, 눌어붙지 않는 프라이팬 ‘실크웨이’로 ‘메가쇼’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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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쇼 2020 시즌1] 한국타코닉, 눌어붙지 않는 프라이팬 ‘실크웨이’로 ‘메가쇼’ 참가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20.06.24 16: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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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한국타코닉(대표 김진호)이 지난 6월 18일에서 21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진행된 ‘메가쇼 2020 시즌1’에 참가해 자사 브랜드 실크웨이의 제품을 선보였다.

타코닉은 1961년 미국 뉴욕주에서 설립된 글로벌 기업으로 맥도날드를 비롯한 세계적인 기업들을 대상으로 조리 시 음식물이 눌어붙지 않는 PTEE 시트를 제공해 왔다. 최근에는 기존의 제빵틀에 PTFE 필름을 부착, 제빵틀 자체로 빵이 눌러붙지 않는 필름 프라이팬을 개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타코닉이 전개하는 실크웨이는 프리미엄 주방 브랜드로 세계 최초 필름 라미네이팅 기술을 적용한 신소재 프라이팬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타코닉은 이번 ‘메가쇼’에서 ‘실크웨이 필름 프라이팬’을 주력으로 선보였다. 이 프라이팬은 코팅보다 2~3배 두꺼워진 75micron의 PTFE 필름을 부착해 조리 시 눌어붙지 않고 오랫동안 성능이 지속된다. 특히 어떠한 접착제도 사용하지 않고 순수하게 열과 압력만으로 필름을 부착시켜 안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실크웨이 관계자는 “지난 55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토대로 3년간의 연구 개발을 거쳐 제품화한 프라이팬이다”며 “완벽한 제품을 위해 PTFE 필름 형성부터 라미네이팅, 성형가공, 품질 검수까지 총 7단계의 공정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2020 메가쇼 시즌1’은 650여개 기업 1,000개 부스가 관람객을 맞이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메가리빙쇼, 메가푸드쇼, 메가뷰티&헬스쇼, 메가라이프스타일쇼, Mr.메가쇼 5가지 주제로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되었다. 이와 함께 B2B 프로그램인 비즈니스 플랫폼 ‘메가쇼 바나나 라운지’까지 함께 진행되어 지난 6월 21일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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