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쇼 2020 시즌1] 성화물산, 기능성 스포츠 양말 ‘렉시’로 ‘메가쇼’ 참여
상태바
[메가쇼 2020 시즌1] 성화물산, 기능성 스포츠 양말 ‘렉시’로 ‘메가쇼’ 참여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20.06.24 14: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SB미디어 제공>

성화물산(대표 김철영)이 전개하는 렉시(REXY)가 지난 6월 18일에서 21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진행된 ‘메가쇼 2020 시즌1’에 참가해 자사의 기능성 스포츠 양말을 선보였다.

성화물산은 30년 이상 양말 제품을 미국과 유럽, 일본에 수출해 온 글로벌 섬유 제조 기업이다. 특히 세계 각국 패션 브랜드의 전략적 파트너로서 디자인과 연구개발에도 앞서나가는 선진 기업을 지향하고 있다. 현재는 전 세계 40여 개국 80여 개의 브랜드에 패션 양말, 신소재 양말, 기능성 스포츠 양말, 타이즈, 덧버선 속옷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해 공급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성화물산이 선보인 렉시의 기능성 양말은 특허받은 기술과 3방향 밀림방지로 퍼포먼스를 강화 및 발의 피로를 감소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 아치패드는 충격 흡수에 이상적인 헥사구조로 뛰어난 형태 복원력과 아치 서포트로 하체의 흔들림을 방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3방향 밀림방지는 신발과의 밀착감을 향상해 주고 부상 예방에 탁월한 효과를 준다.

브랜드 관계자는 “렉시는 스포츠 퍼포먼스를 위한 인체공학적 접근으로 스포츠 활동의 극대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앞으로 스포츠 양말을 기반으로 하는 패션 브랜드로서 양말 생산에서 티셔츠 등 분야를 넓혀 나아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0 메가쇼 시즌1’은 650여개 기업 1,000개 부스가 관람객을 맞이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메가리빙쇼, 메가푸드쇼, 메가뷰티&헬스쇼, 메가라이프스타일쇼, Mr.메가쇼 5가지 주제로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되었다. 이와 함께 B2B 프로그램인 비즈니스 플랫폼 ‘메가쇼 바나나 라운지’까지 함께 진행되어 지난 6월 21일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