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 사회적 경제 활성화 지원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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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사회적 경제 활성화 지원 앞장선다
  • 서창완 기자
  • 승인 2020.06.24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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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나주 본사 전경. [사진=한전KDN]
한전KDN 나주 본사 전경. [사진=한전KDN]

한전KDN이 사회적 경제 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한전KDN은 이달 초 광주광역자활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자활생산품 마케팅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자활기업의 열악한 판매장 조건과 코로나19로 인한 휴업 등의 극복을 돕기 위해 온라인 홍보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자활기업의 안정적 성장으로 소외계층의 자립지원과 자활사업의 활성화를 이루는 목적도 있다.

또한 사회적기업 퍼니브라운과 ‘일자리 매칭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다. 정보기술(IT)을 기반으로 취약계층의 경제활동을 돕는 취지로 GPS기반의 휴대폰 앱을 통해 재능있는 구직자와 사람이 필요한 인근의 기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연결되도록 지원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한전KDN은 자활생산품 홍보영상 제작과 유튜브 등 온라인 홍보와 취약계층 일자리 매칭프로젝트 운영을 위해 지원금을 한국자활복지개발원와 사회적협동조합 살림에 기탁할 예정이다.

한전KDN 관계자는 “한전KDN이 보유한 정보통신기술(ICT)역량을 활용해 자활과 취업을 원하는 취약계층의 경제활동 기반을 제공하고, 사회진출의 계기를 마련해 줄 계획”이라며 “능력을 필요한 곳에 연결하는 것은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시작”이라고 말했다.

서창완 기자  science@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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