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저축은행, 3년 연속 기업신용등급 A등급 획득
상태바
신한저축은행, 3년 연속 기업신용등급 A등급 획득
  • 박소연 기자
  • 승인 2020.06.20 10: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영표 신한저축은행 대표[사진=신한저축은행]
김영표 신한저축은행 대표[사진=신한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은 한국신용평가가 실시한 정기평가에서 업계 최고 수준인 기업신용등급 ‘A’등급(안정적)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신한저축은행은 2018년 퇴직연금의 원리금보장상품 범위에 저축은행 예·적금이 추가됨에 따라 기업신용등급 평가를 통해 투자적격등급을 획득한 바 있으며, 작년 재평가에서도 ‘A’등급을 획득했다. 올해 실시한 정기평가 역시 ‘A’등급을 획득해 3년 연속 ‘A’등급을 획득했다.

한국신용평가는 ‘A’등급의 주요 평가요인으로 ▲신한금융그룹의 우수한 리스크 관리정책 ▲중·상위권의 시장지위 ▲리테일 중심의 다변화된 대출 포트폴리오 ▲양호한 수준의 자산건전성 유지 ▲수익성 개선 등을 꼽았다. 기업신용등급 ‘A’등급은 저축은행 업계에서 최고 신용평가등급이다.

신한저축은행의 2020년 3월말 경영공시에 따르면 고정이하 여신비율 3.5%, 연체율 2.9%, BIS자기자본비율 16.5%로 안정적인 재무 건전성을 유지하고 있다.

김영표 신한저축은행 사장은 “이번 평가를 통해 건전성과 신뢰성을 입증한 만큼 대표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시장점유율 확대, 사업안정성 제고, 수익성 및 자본적정성 개선 등 신용도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소연 기자  financial@greened.kr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