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혜지 나이, 열애 중 아나운서와 스캔들 났던 김세진 "기자가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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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혜지 나이, 열애 중 아나운서와 스캔들 났던 김세진 "기자가 사과했다"
  • 서이수 기자
  • 승인 2020.06.16 23: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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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진, 진혜지 부부가 낚시터에서 내기 낚시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TV조선 캡처)
(사진=TV조선 캡처)

16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김세진. 진혜지 부부가 내기 낚시를 벌인 가운데 진혜지가 이겼다.

이에 김세진은 계속 내기 낚시를 할 것을 원했지만 진혜지가 내기한 20만원을 받지 않겠다고 하자 김세진이 수긍해 웃음을 안겼다.

김세진은 진혜지와 11년 열애 끝 부부가 됐다. 이혼을 경험했던 김세진은 진혜지와 공개 열애에 부담을 느낀 가운데 한 방송인과 스캔들이 불거졌다.

바로 최희 아나운서였다. 김세진과 최희 아나운서는 응원 소리가 큰 경기장에서 귓속말로 말을 했고 이를 본 한 수습기자가 열애설로 기사를 낸 것. 이에 김세진은 언론사에 전화를 걸어 항의를 했고  기자에게 사과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진혜지는 올해 나이 39세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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