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서울국제주류박람회] 한국청정음료, 내추럴워터 '몽베스트' 로 관람객과 만나
상태바
[2020 서울국제주류박람회] 한국청정음료, 내추럴워터 '몽베스트' 로 관람객과 만나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20.06.16 20: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SB미디어 제공>

6월14일까지 3일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린‘2020 서울국제주류박람회’에 한국청정음료(대표 류장)가 참가하여 자사의 내추럴워터 ‘몽베스트’를 선보이며 관람객들과 만났다.

힌극청정음료는 지난 1974년 설립된 기업으로 국민의 건강한 생활을 위한 먹는 샘물을 출시하고 있다.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에 자리한 생산 공장을 통해 ‘이동 크리스탈’ 브랜드로 40여 년간 건강한 물을 선보였다. 여기에 새롭게 출시된 ‘몽베스트’는 단순히 좋은 물을 넘어 고객이 물을 마시기까지 과정까지 더 건강한 방법을 제시하기 위해 출시된 브랜드다.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청정음료가 선보인 ‘몽베스트’는 ‘Think With’이라는 슬로건을 통해 어떻게 하면 더 편하게 물을 마실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더 올바른 물 소비 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지에 따른 연구를 진행해 건강한 물 문화 만들기를 진행하고 있는 미네랄워터 브랜드다. 77만평 국망봉 청정숲에서 추출하는 1급수로 만들어진다. 식품 안전성을 위한 등급인 ISO 22000 공인인증과 SGS 수질분석,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꾸준히 맑은 물을 생산하고 있다.

몽베스트는 330mL, 500mL, 1L, 2L 의 4가지 모델로 출시중이다. 그중 330 mL은 가볍고 휴대하기 간편한 제품으로 어린이나 여성, 케이터링, 병원, 유아를 위한 희석용이나 도시락 식수 지원으로 적합하다. 몽베스트는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330mL 6개를 구성한 소용량 패키지 6mini를 출시해 주목을 받고 있다.

몽베스트 관계자는 “내추럴 미네랄워터 몽베스트는 좋은 물을 담는 것을 넘어, 물을 마시기까지의 모든 순간을 최적화 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한국청정음료가 하루에 필요한 물을 담은 1Day 6Mini 선보였다. 듣기 쉽게 워터밸런스를 유지할 수 있고, 손가락 하나로도 들 수 있는 라이트 패키징을 알리기 위해 참가했다. 참관객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해 많은 고객에게 제품을 알렸으며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2020 서울국제주류박람회’는 한국국제전시가 주최하고 한국와인생산협회, 한국와인협회, 한국전통민속주협회 등에서 후원했다. 박람회에서는 와인, 맥주, 전통주 등 다양한 주류와 셀러, 디스펜서 등 주류 부대용품이 전시되었으며, 치즈, 베이커리, 스낵 등 관련 식품과 양조, 냉장 , 유통설비 등의 설비도 선보여 개인 고객과 주류업 관계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