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 헌혈 릴레이 캠페인 참여
상태바
새마을금고중앙회, 헌혈 릴레이 캠페인 참여
  • 박종훈 기자
  • 승인 2020.06.09 13: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직원 110여명, 코로나19로 인한 혈액수급 부족 도움
사진 = 새마을금고중앙회 제공
사진 = 새마을금고중앙회 제공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8일, 삼성동 본부회관 등에서 코로나로 인한 혈액수급 부족 문제 해결을 돕기위해 임직원 110여명이 ‘헌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수혈용 혈액보유량이 급감해 혈액수급에 국가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나눔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단체헌혈에 나선 것.

새마을금고중앙회는 6월 2일 화곡동에 위치한 IT센터 임직원이 헌혈에 참여했으며, 6월 8일 중앙본부 및 강원·전북지역본부 임직원도 헌혈에 동참하면서 헌혈 릴레이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헌혈 릴레이는 7월까지 전국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새마을금고는 수익의 대부분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상생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 왔다”고 강조하고, “헌혈은 위급한 상황에서 우리 이웃의 생명을 보호하는 소중한 나눔으로, 코로나19로 인한 혈액 수급량 부족을 극복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앞으로도 새마을금고는 상부상조와 지역상생 금융협동조합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전통시장 지원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지속적인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종훈 기자  financial@greened.kr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