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영 남편과 만남 헤어짐 반복하다 결혼 골인 "죽어야지…"
상태바
신아영 남편과 만남 헤어짐 반복하다 결혼 골인 "죽어야지…"
  • 서이수 기자
  • 승인 2020.06.06 22: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JTBC 캡처)
(사진=JTBC 캡처)

신아영 남편에 시선이 모아졌다.

6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안현모, 신아영, 김민아가 출연했다. 

이날 안현모는 "신아영이 이른 나이에 결혼 하는 이유가 궁금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남편을 보는 순간 결혼을 왜 빨리 하는 지 알게 됐다"라며 극찬했다. 이에 신아영은 "그냥 나보다 어리다. 2살 연하"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신아영은 앞서 출연한 '인생술집'에서 남편은 하버드대학교에서 만난 동문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만나고 헤어지고를 반복하다 결혼을 결심했다"고 고백했다. 신아영은 "어느 순간 둘이 죽어야지 끝날 것 같은 인연인 것 같더라"라며 결혼 이유를 말해 화제가 됐다. 

신아영은 미국 금융업에 종사하는 남편과 2018년 12월 결혼했다. 신아영의 나이는 1987년 생으로 올해 나이 34세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