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신랑 외모 공개? 아유미 언급보니, 2세 계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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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신랑 외모 공개? 아유미 언급보니, 2세 계획은
  • 서이수 기자
  • 승인 2020.06.05 23: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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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캡처)
(사진=KBS 캡처)

전혜빈이 매운 음식 못 먹는 신랑을 위한 '진미채 우유 떡볶이'를 개발했다. 

5일 방송된 KBS '편스토랑'에서는 전혜빈이 박정아와 아유미를 집으로 초대해 '진미채 우유 떡볶이' 내놓았다. 

박정아와 아유미는 맛에 놀라워했다. 신랑을 위해 개발한 요리지만 덕분에 옛 친구들과 함께한 전혜빈은 "감회가 새롭다. 타임머신을 탄 것 같다"라며 눈물을 글썽였다. 

그러면서 박정아는 "우리는 '강호동의 천생연분'에서 만났다"라며 나는 '0표 아가씨'였다"라고 말했다. 이에 아유미는 "나는 분위기 띄우는 언니였다"라고 회상해 웃음을 안겼다. 

전혜빈은 출산을 한 박정아에 궁금증을 보였다. 박정아는 "출산의 고통도 잊게 만들었다"라며 육아의 행복을 드러냈다. 

이어 아유미는 "전혜빈 신랑의 외모가 전혜빈과 너무 닮았다"라며 신기해했다. 이에 전혜빈이 "오빠는 남자 전혜빈 같다"라고 덧붙여 전혜빈 신랑 외모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다. 

한편 전혜빈의 신랑은 치과의사로 알려졌으며 2세 연상으로 공개됐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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