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롯데마트, 도축 3일만에 진열되는 ‘3일 돼지’ 행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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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롯데마트, 도축 3일만에 진열되는 ‘3일 돼지’ 행사 열어
  • 양현석 기자
  • 승인 2020.06.03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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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부터 서울역점 등 7개 점포와 '롯데ON' 통해 '초신선 돼지' 판매
사진은 3일 롯데마트 서울역점 2층 축산 코너에서 모델들이 '3일 돼지' 상품을 선보이는 모습.
사진은 3일 롯데마트 서울역점 2층 축산 코너에서 모델들이 '3일 돼지' 상품을 선보이는 모습.

 

롯데마트가 4일부터 7개 점포 (서울역점, 중계점, 서초점, 잠실점, 의왕점 광교점,
월드타워점) 및 통합 온라인몰 ‘롯데ON’에서 초(超)신선 돼지고기인 ‘3일 돼지’ 행사를 진행한다.

3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5월 28일에 출시된 롯데마트 ‘3일 돼지’는 최근 식품 시장에 불고 있는 ‘초(超)신선식품’ 트렌드에 발맞춰 대형 유통업체에서 최초로 선보인 ‘초(超)신선 돼지고기’다.

이 상품은 도축 다음날 경매에 나온 돼지고기를 1차 가공하고, 다음날 롯데 신선품질 혁신 센터에 공급 후 바로 생산 및 출고된다. 도축 후 3일째에 매장에 진열되는 만큼, 일반 돼지고기 대비 신선도가 뛰어나며, 육즙이 덜 빠져 식감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3일 돼지’ 삼겹살/목살(100g)의 가격은 2900원, 앞다리(100g)는 1800원이다. 
 

양현석 기자  market@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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