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골프포토]KPGA 스킨스게임 2020...문경준-이수민 5600만원, 박상현-함정우 4400만원 각각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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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골프포토]KPGA 스킨스게임 2020...문경준-이수민 5600만원, 박상현-함정우 4400만원 각각 기부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20.06.03 09: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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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번홀에서 2000만원의 스킨을 따낸 문경준
18번홀에서 2000만원의 스킨을 따낸 문경준

◆KPGA 스킨스 게임 2020
-일 자 : 2020년 6월 1일
-장 소 : 경기 용인 소재 플라자CC 용인 타이거코스
-총상금 : 1억원
▲대회 목적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힘든 상황 속에서 골프 팬들에게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함과 코로나19 극복 기금 마련
▲경기 방식
총 4명의 선수 출전 ▶ 2인 1조로 두 팀 구성, 각 홀마다 일정 상금이 걸려있고 가장 좋은 성적을 낸 선수가 속한 팀이 승리 (상금 획득)
▲출전 선수
문경준(38ㆍ휴셈), 이수민(27ㆍ스릭슨), 박상현(37ㆍ동아제약), 함정우(26ㆍ하나금융그룹) 
▲팀 구성
2019년 ‘제네시스 대상’ 문경준, 2019년 ‘제네시스 상금왕’ 이수민
2018년 ‘제네시스 상금왕’ 박상현, 2018년 ‘명출상(까스텔바작 신인상) 함정우
▲경기 결과 : 문경준-이수민 팀 우승 5600만원, 박상현-함정우 팀 4400만원 기부(사진=JNA 정진직 포토)

문경준과 이수민이 스킨 5600만원을 희망브릿지 전국재해구호협회 김정희 사무총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문경준과 이수민이 스킨 5600만원을 희망브릿지 전국재해구호협회 김정희 사무총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박상현과 함정우가 따낸 스킨 440만원을 국경없는 의사회에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상현, 함정우, 장경훈 하나카드 대표이사.
박상현과 함정우가 따낸 스킨 440만원을 국경없는 의사회에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상현, 함정우, 장경훈 하나카드 대표이사.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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