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가습기살균제' 피해 장병 온라인 상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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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가습기살균제' 피해 장병 온라인 상담 진행
  • 김의철 전문기자
  • 승인 2020.06.01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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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1일부터 ‘가습기살균제 군 피해지원센터 전용 누리집(인터넷・인트라넷 홈페이지)’을 개설해, 가습기살균제 피해 장병들의 피해신청 및 온라인 상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지난해 9월부터 ‘가습기살균제 군 피해지원센터’를 운영해, 군 복무 중 가습기살균제 사용・노출로 인한 피해구제를 지원하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지금까지 총 136명의 피해신청을 접수하고 상담 및 의무기록 무료발급 등을 지원했다.

전용 누리집에는 법령정보, 피해구제 관련 소식, 유관기관(한국환경산업기술원) 바로가기 등의 기능이 탑재돼 있어 방문자들이 관련 정보를 더욱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더불어 기존의 신청방법(우편, FAX, 직접방문 등)도 지속해서 운영할 예정이다.

국방부. [사진=연합뉴스]

 

 

김의철 전문기자  defence@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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