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세스코, 예방살균으로 코로나 철통 방역 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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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세스코, 예방살균으로 코로나 철통 방역 안심
  • 한익재 기자
  • 승인 2020.06.01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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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 살균서비스 전문가들이 서울대학교병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전문살균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세스코 살균서비스 전문가들이 서울대학교병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전문살균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대표이사 전찬혁)가 서울대학교병원을 대상으로 주 1회 전문살균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소독범위는 격리병동, 선별진료소 등 검사가 진행되는 주요공간 위주이며, 건물 전체 소독은 월 1회 진행된다.

세스코(대표이사 전찬혁)의 전문 살균작업은 숙련된 방역 전문 인력에 의해 진행되며 국내 환경부 승인을 받았으며 미국환경보호청 (EPA)에 등록된 세계보건기구(WHO)가 구분한 4개 카테고리 중 가장 낮은 저독성으로 분류되어 경구, 경피, 흡입독성 모두 소금대비 각 274배, 44배, 95,000배 이상 안전한 약제를 사용한다.

또한 해당 약제는 사용 10분 내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코로나 살균효과가 입증된 약제이며 이를 공기중 미세분사 및 표면 소독 등 과학적인 방법으로 사용하여 바이러스를 살균소독한다.

한편, 세스코(대표이사 전찬혁)는 현재 감염병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전국 주요 고객사 및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다양한 바이러스 제어 솔루션을 제공 중이라고 전했다.

서울대학교병원 전경.
서울대학교병원 전경.

 

한익재 기자  gogreen@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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