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무역협회, 일본과 독일에 2차 특별 여객 화물기 투입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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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무역협회, 일본과 독일에 2차 특별 여객 화물기 투입 현장
  • 박근우 기자
  • 승인 2020.05.29 11: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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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회장 김영주)는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와 공동으로 일본과 독일로 긴급 특별 여객 화물기를 투입했다고 29일 밝혔다.

29일에는 일본 나리타 행 특별기가 투입됐고 30일에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행이 투입된다.

4월말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중국 충칭에 이은 두 번째 특별기 편성이다.

한국무역협회(회장 김영주)는 지난 4월 29일 중국 충칭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로 특별 전세기를 띄웠다. 이 날 충칭 행 전세기 앞에서 특별기 편성을 지원한 기관 및 기업 주요 인사들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케이로지 강원구 대표, 무역협회 김영주 회장, 산업통상자원부 성윤모 장관, CJ대한통운 이은선 본부장.

일본 나리타로는 화장품, 제조 공정용 로봇, 면마스크 등 10개 기업 화물 17톤이 운송됐다.

독일 프랑크푸르트로는 의료용 방호복, 자동차 부품, 전자부품 등 12개 기업 화물 23톤이 운송될 예정이다.

박근우 기자  lycaon@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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