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의생' 전미도에 폭풍 고백한 조정석 "잘 들어. 대답 천천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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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의생' 전미도에 폭풍 고백한 조정석 "잘 들어. 대답 천천히 해"
  • 서이수 기자
  • 승인 2020.05.28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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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캡처
출처=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캡처

 

'슬의생' 조정석이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온 전미도에게 드디어 마음을 전했다. 

28일 방송된 tvN ‘슬의생’에 출연한 그는 분원으로 근무지를 옮긴 전미도를 찾아가 자신의 속내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앞서 수차례 자신의 마음을 우회적으로 표현했지만 돌직구 고백을 한 적은 없다. 

이날 방송에서 조정석은 “고민 상담할게 있어. 잘 들어. 친군데 오래 본 친군데 좋아하게 됐어. 고백하면 살짝 어색해질 것 같고 그렇다고 이번에도 고백 안하면 평생 후회할 것 같고. 어떡하지”라며 전미도를 천천히 바라봤다. 

그의 고백에 전미도는 대답을 선뜻 하지 못했다. 조정석은 전미도의 어깨를 감싼 뒤 “대답 천천히 해. 갔다 와서 들을게. 간다”라며 자리를 떴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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