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위반 결혼' 유명 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용대 전처 변수미( 한수현), 양육권은 누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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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위반 결혼' 유명 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용대 전처 변수미( 한수현), 양육권은 누구에게?
  • 서이수 기자
  • 승인 2020.05.28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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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영화 '수목장'
출처=영화 '수목장'

 

28일 오후 유명 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용대의 전처 변수미(한수현)의 근황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용대와 결혼 1년 만에 이혼 수순을 밟은 그는 예명 한수현으로 연기 활동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2011년 첫 만남을 가진 두 사람은 열애 6년 만에 2017년 2월 결혼에 골인했다. 결혼 이후 득녀까지 했지만 부부 간의 불화로 갈등을 극복하지 못하고 이혼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당시 딸에 대한 양육권에 대해서는 법원의 결정이 나오지 않았다고 전했다.
 
앞서 그는 2012년 영화 ‘수목장’에서 여고생 귀신 역으로 데뷔, 2015년 영화 ‘쓰리썸머나잇’에서 단역을, 2016년 영화 ‘우리 연애의 이력’에서 이미지 역을 맡은 바 있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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