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차바이오텍·올리패스 등 공시위반 과징금 부과
상태바
금융위, 차바이오텍·올리패스 등 공시위반 과징금 부과
  • 황동현 기자
  • 승인 2020.05.22 17: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는 지난 20일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정기보고서 제출 의무를 위반한 코스닥 시장 상장법인 ㈜차바이오텍에 대해 과징금 4억4000,  ㈜스킨앤스킨도 같은 이유로 과징금 6700여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또,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올리패스㈜에 대해 증권신고서 제출의무 위반을 이유로 2억 7000만원 과징금을 부과하고,비상장법인 ㈜스마트골프 및 매출인 1인에 대해 증권신고서, 소액공모공시서류 제출의무 위반을 이유로 각각 5600여만원과 과태료 6100여만원을 부과했다

아울러 비상장법인 ㈜폴루스 및 ㈜폴루스홀딩스에 대해 증권신고서 제출의무 위반을 이유로 각각 증권발행제한 6월과 3월을 부과했다.

금융위원회는 "앞으로도 기업경영의 투명성 확보 및 투자자 보호를 위해 공시의무 준수여부를 면밀히 감독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황동현 기자  financial@greened.kr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