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 20명… 지역발생 11명·해외유입 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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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20명… 지역발생 11명·해외유입 9명
  • 서창완 기자
  • 승인 2020.05.22 10: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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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밤 서울 서초구의 한 단란주점에서 서울시 직원이 유증상 종사자 퇴근, 시설 내 1~2m 거리 유지,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단 작성 등 8대 방역수칙 이행 실태 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21일 밤 서울 서초구의 한 단란주점에서 서울시 직원이 유증상 종사자 퇴근, 시설 내 1~2m 거리 유지,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단 작성 등 8대 방역수칙 이행 실태 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질병관리본부는 22일 오전 0시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0시 대비 20명 추가돼 총 1만1142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 발생 확진자는 모두 11명으로 서울 1명, 경기 6명, 인천 1명, 경북 2명, 경남 1명이다. 해외유입 요인은 9명으로 검역 단계에서 7명, 지역에서는 서울 1명, 울산 1명이 발생했다.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사망자는 변동 없이 264명을 유지했다. 격리해제 조치를 받은 확진자는 27명 추가돼 1만162명이 됐다. 격리 중인 환자는 716명이다. 치명률은 2.37%, 완치율은 91.2%다.

현재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검사 중인 인원은 2만286명, 음성 판정을 받은 사람은 모두 77만990명이다.

서창완 기자  science@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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