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개최예정인 KPGA 선수권대회 오는 8월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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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개최예정인 KPGA 선수권대회 오는 8월로 연기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20.05.19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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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KPGA 선수권대회. 사진=KPGA 민수용 포토
2019년 KPGA 선수권대회. 사진=KPGA 민수용 포토

6월 11일 개막 예정이던 제63회 한국프로골프(KPGA) 선수권대회가 8월로 연기됐다.

KPGA는 19일 "신종 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올해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을 8월 6일 개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올해 KPGA 선수권은 경남 양산의 에이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코로나19 때문에 올해 개막전도 열지못하고 있는 KPGA 코리안투어는 현재 6월 18일 개막 예정인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이 시즌 첫 대회로 예정돼 있다.

19일 현재 코로나19 발생국은 전 세계 219개국에서 발생했고, 확진자는 474만6685명, 사망자는 31만7586명이다. 한국의 확진자는 1만1078명, 사망자는 263명이다.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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