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판' 떠오르게 한 서정희 휴대폰 글자크기, 나이 무색한 '초딩 입맛'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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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판' 떠오르게 한 서정희 휴대폰 글자크기, 나이 무색한 '초딩 입맛' 고백
  • 서이수 기자
  • 승인 2020.05.18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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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밥은 먹고 다니냐'
출처=SBS '밥은 먹고 다니냐'

 

서정희 나이가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18일 방송된 SBS ‘밥은 먹고 다니냐’에 서정희가 출연하면서 나이에 대한 궁금증이 모아진 것. 그는 올해 59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60세를 앞두고 있는 사람이라고는 믿기지 않을만큼 동안 외모를 뽐냈지만 노화로 인한 노안은 숨기지 못했다. 서정희는 노안 탓에 휴대폰 화면의 글자 크기를 최대한 키워서 사용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서정희는 “친구들이 전광판이냐”고 놀린다며 세월에 장사가 없음을 인정했다. 

그는 노안 때문에 작은 글씨를 읽으려면 돋보기를 써야하고 보름마다 흰머리 염색을 해야한다고 밝혔지만 음식을 편식하는 '초딩 입맛'은 버리지 못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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