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온, 1분기 영업익 105억원···전년동기 대비 29.4%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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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온, 1분기 영업익 105억원···전년동기 대비 29.4% 성장
  • 박종훈 기자
  • 승인 2020.05.12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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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319억·당기순익 67억···코로나19 확산 속 게임 사업 경쟁력 강화

 

코스닥 상장사 미투온(대표이사 손창욱)이 1분기 잠정실적 발표를 진행했다.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319억원, 영업이익 105억원, 당기순이익 67억원을 기록했으며, 각기 전년동기 대비 30.1%, 29.4%, 17.3% 성장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미투온의 소셜카지노 게임과 캐주얼 게임 두 사업 모두 매출 증가를 기록했다.

소셜카지노 게임인 '풀하우스카지노'와 '풀팟홀덤'의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9.8%, 78.1% 성장했다.

특히 풀하우스카지노는 2015년 2월 출시 이후 꾸준히 성장하며, 5주년 이벤트를 비롯한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와 아시아지역 코로나19 영향으로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또 캐주얼 게임인 '트라이픽스 져니'의 매출은 2018년 10월 론칭 이후 북미, 유럽을 중심으로 견고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미투온 최원석 CFO는 “코로나19가 북미와 유럽 등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상황속에서 유저들의 실내 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게임 이용 시간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2분기 이후에도 소셜카지노와 캐주얼게임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실적 확대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종훈 기자  financial@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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