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C 프리미엄 비타민 세럼, 30억 매출 ‘완판 세럼’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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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C 프리미엄 비타민 세럼, 30억 매출 ‘완판 세럼’ 등극
  • 한익재 기자
  • 승인 2020.05.1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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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에스코가 운영하는 하이엔드 홈 케어 뷰티 브랜드 DPC(대표 서문성)가 지난 4월 론칭한 프리미엄 비타민 세럼이 출시 한 달 만에 3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완판 세럼’의 대열에 올랐다. 

지난 4월 7일 롯데홈쇼핑을 통해 첫 선을 보인 ‘프리미엄 브이 이펙트 더블 세럼’은 론칭 방송에서 매진을 기록한데 이어 5월 10일 진행된 롯데홈쇼핑의 두 번째 방송에서도 준비된 상품이 전량 판매되는 쾌거를 이뤘다. DPC 비타민 세럼의 한 달간 총 누적 판매 수량은 6만 8천 병으로 방송을 거듭할수록 판매 속도가 가속화되고 있다.

DPC 관계자는 “상품평과 SNS 메시지를 확인했을 때, 소비자가 기존 제품 사용자들의 생생한 후기를 바탕으로 새로운 비타민 세럼에 호기심을 갖고 많이 주문해 주시는 것 같다.”라며, “신규 주문 고객도 제품의 사용감에 만족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소비자들 사이에 입소문이 퍼지면서 비타민 세럼의 인기가 나날이 높아져 완판 세럼의 타이틀을 안게 됐다.”라고 제품의 인기 요인에 대해 설명했다.

[사진 제공=롯데홈쇼핑]
[사진 제공=롯데홈쇼핑]

 

‘DPC 프리미엄 브이 이펙트 더블 세럼’은 DPC에서 5년간의 연구 개발을 거쳐 탄생한 최신 비타민 세럼 제품으로 산화에 취약한 비타민의 특성을 고려해 공기의 유입을 막는 에어리스 용기를 접목해 마지막 한 방울까지 신선한 비타민을 사용할 수 있다. 펌핑 시에 두 가지 세럼 제형이 동시에 토출되는 듀얼 형태로 한 쪽은 순수 비타민 25%가 함유된 ‘비타 C 25 세럼’이, 다른 한쪽은 비타민 세럼에 부드러운 사용감을 더해주는 ‘히알루론 M8 세럼’으로 이뤄져 있다.

비타 C 25 세럼에는 비타민 산화 3대요소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 정제수를 기술적으로 제외하면서 수용성인 비타민의 산화 안정성을 돕는 수용성 보습제 ‘프로판다이올’과 배합해 흡수가 더딘 정제수의 단점을 극복하고 피부 속 깊숙이 비타민의 좋은 성분이 흡수될 수 있도록 돕는다. 세럼에 함유된 25%의 고함량 순수 비타민 성분은 얼굴 톤을 밝히고 탄력 있는 피부를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

히알루론 M8 세럼에는 8중 히알루론산이 들어있어 조밀하고 촘촘한 수분 분자가 피부에 수분감을 채워주고 피부의 세밀한 곳까지 비타민 성분이 흡수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산성을 띄는 비타민의 특성상 따갑거나 얼얼할 수 있는 피부 현상을 완화하고 한층 더 부드러운 사용감을 부여해 준다. 토출 후 사용 직전에 비타민 세럼과 히알루론 세럼을 섞는 방식으로 산화로부터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완판 세럼’으로 인기몰이 중인 ‘DPC 프리미엄 브이 이펙트 더블 세럼’은 오는 5월 14일 목요일 오후 8시 45분 CJ오쇼핑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익재 기자  gogreen@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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