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오늘] 새로운 도전과 리뷰를 함께 – 유튜버 엔돌슨의 자동차 배터리 충전기 퍽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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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오늘] 새로운 도전과 리뷰를 함께 – 유튜버 엔돌슨의 자동차 배터리 충전기 퍽셔 리뷰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20.05.11 14: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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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 유튜버 엔돌슨 채널>

한 리서치 기관에서 ‘2020 인터넷 이용자 조사(NPR, Netizen Profile Research)’를 4월 6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온라인 동영상 시청 시 유튜브를 이용한다는 응답은 93.7%로 독보적인 1위를 차지했다. 네이버와 넷플릭스가 그다음으로, 현재 유튜브가 가진 영향력을 알 수 있다.

대중이 찾아보는 영상 콘텐츠는 다양하다. 그중에서도 새로운 IT기기와 생활 주변 제품에 대한 리뷰를 제작하는 유튜버 엔돌슨(ndolson)의 리뷰 영상을 [리뷰오늘]에서 소개한다.

유튜버 엔돌슨은 프로그램 개발자로 우리 주변의 소소한 일상을 함께 하는 평범한 회사원이다. 엔돌슨이라는 닉네임도 자신의 영어 이름을 친근하게 부르는 주위 사람들 덕에 생겨났다. 유튜브는 최신 스마트 디바이스나 IT 제품에 관심이 많아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자연스럽게 시작했으며, 본인이 즐겨 쓰는 제품의 기능과 좋은 팁을 다른 이들과 공유하기 위해서 리뷰를 시작했다고 한다.

엔돌슨의 리뷰 스타일은 얼마 전 진행된 '자동차 배터리 충전하는 퍽셔 FOXSUR 하나면 배터리 교체 비용 벌지요!' 를 통해서 알 수 있다. IT와 스마트 디바이스 제품은 물론 생활 주변의 유익한 아이템을 알아보고자 진행한 리뷰다.

자주 사용하지 않는 자동차의 경우 배터리가 고장 날 수 있는데, 이는 운전을 통해 배터리가 채워쳐야 충전이 되지 않아 수명이 짧아지기 때문이다. 차량이나 스마트 모빌리티의 배터리를 충전하거나 복구시켜주는 퍽셔는 저렴한 가격과 깔끔한 성능으로 알려져 차량 운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퍽셔는 전원을 꽂지 않고 +, - 플러스/마이너스를 연결하면 배터리의 잔량 및 성능이 표시되며, 자동차/AGM/오토바이/수리 모드의 4가지 기능을 가지고 있다. 자동차, 트럭 배터리 충전 모드에서 충전이 진행되며, 기능의 진행은 LCD 창을 통해 쉽게 확인이 가능했다.

엔돌슨은 영상을 통해 배터리와의 연결 시 주의사항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차량용 배터리의 경우 DC 전원 연결을 해야 하므로 플러스/마이너스에 유의해 연결해야 한다.”고 전하며 “충전이 안 되고 고장 난 배터리는 수리(REPAIR) 모드에서 수리가 가능하다. 배터리의 셀에 붙은 황산납을 분해해서 살려낸다고 하며, 대략 13시간 정도 걸린다.”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점프와 같이 바로 충전도 가능하지만, 제품이 콘센트에 연결해야 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자동차 배터리를 분리하거나 콘센트를 차량 근처로 끌고 와야 하는 것이 쉽지 않다”고 전하며 “저와 같이 차량을 자주 사용하지 않아 배터리 고장이 자주 생기시는 분들이라면 챙겨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엔돌슨은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제가 하는 일이 IT 계통의 일이라 주로 스마트 디바이스나 PC 나 주변기기에 대한 리뷰가 많은 편이다. 하지만 관심이 가는 분야라면 제품을 크게 가리지 않고 도전해 리뷰를 진행하려고 한다.”고 전하며 “ 우리 주변에 필요한 제품을 먼저 테스트 하거나 제 채널을 구독하는 분들이 궁금하신 내용을 재미있게 알려 드리기 위해 더 노력 하겠다.”라고 전했다.

우리 주변의 스마트 디바이스에서 IT, 생활기기까지 다양한 제품을 리뷰하는 엔돌슨의 리뷰는 ‘테크튜브 엔돌슨’ 채널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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