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소 공급으로 우울감 극복 가능하다…‘자이글 숲속’ 산소발생기,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
상태바
산소 공급으로 우울감 극복 가능하다…‘자이글 숲속’ 산소발생기,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
  • 한익재 기자
  • 승인 2020.05.11 11: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19의 확산이 첨차 줄어들고 있으나, 재확산에 대한 긴장감은 여전하다. 사람들은 여전히 사회적, 생활속 거리두기를 위한 실내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그런 과정에서 극심한 스트레스, 불안 등에 시달리며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실내 활동으로 우울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산소'가 관심을 받고 있다.

우울증은 낮은 산소 농도와 관련이 있다. 하버드 정신의학 저널(Harvard Review of Psychiatry)에 따르면 고산지대에 사는 사람이 우울증을 앓거나 자살하는 사례가 많다.  미국 내 고도가 높은 지역의 주민 자살률은 고도가 낮은 지역보다 훨씬 높았다. 3000m 고도 도시에서 일하는 페루 전기공들 또한 낮은 지대 전기공보다 평소 우울·불안감이 약 4배 정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통 고도가 높은 곳에서는 기압이 낮아지기 때문에 전신에 공급되는 산소량이 줄게 된다. 체내 산소의 부족은 불안감이 커지고 우울해지는 심리적 변화를 야기한다. 산소 공급이 줄어들면 행복호르몬이라고 알려진 세로토닌의 수치를 저하시키게 되고 이는 피로, 불면, 두통 등 저산소증으로 인한 고산병 증상으로 이어진다.

대부분의 시간을 실내에서 보내는 현대인들이 충분한 산소 공급을 받기는 쉽지 않다. 특히 사회적, 생활속 거리두기로 인한 실내 활동으로 충분한 산소를 공급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사람들의 우울감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자이글의 산소발생기인 ‘자이글 숲속’이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자이글 숲속은 산소 농도와 풍량 조절이 가능하며, 분당 최대 95% 이상의 고순도 산소를 내뿜는다. 이때 발생되는 고순도 청정 산소는 단계에 따라 20년산 편백나무 250그루~750그루에서 분출되는 산소의 양과 동일하다.

 

‘자이글 숲속’은 고농도 청정 산소뿐 아니라 청정 공기를 공급하는 공기청정기능도 가지고 있다. 사용자들은 깨끗한 공기와 산소를 공급받아 쾌적한 실내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또한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한 360도 이동바퀴를 이용해 집안 어디서든 이용이 가능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자이글 숲속’ 사용자 A씨는 “최근 코로나19로 자가격리를 하고 있을 때 집에서도 편리하게 ‘자이글 숲속’을 꾸준히 사용해 보았다”며 “헤드셋 뿐만 아니라 산소호흡기로 편하게 산소를 공급받을 수 있어 좋았다”고 후기를 전했다.

또 다른 ‘자이글 숲속’ 사용자 B씨는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바뀌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실외 활동을 최대한 자제하고 있다”며 “그러다보니 온 가족이 번갈아 가면서 제품을 사용하게 되는데, 마치 휴양림에 온 것처럼 정신이 맑아져서 너무 좋다”고 밝혔다.

자이글 관계자는 “최근 실내 활동으로 우울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인체에 부족한 산소 공급과 충전의 필요성이 부각되자 이에 산소 공급과 충전이 가능한 산소 관련 제품의 인기와 함께 ‘자이글 숲속’ 산소발생기의 수요도 증가했다”며 “바쁜 도시인이 산이나 바다를 통해서 신선한 산소를 공급 받기 위하여 교외를 나가는게 더욱 어려워 지다 보니 산소의 필요성이 더욱 절실해지는 상황이다. 고농도 산소공급과 인체에 원한할 산소 충전이 가능한 자이글 숲속 산소 발생기의 건강 관리 기능을 부각 시켜 산소전문 브랜드의 입지를 다지는 등 더욱 공격적으로 시장 공략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익재 기자  gogreen@greened.kr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