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더블레드 프리젠터 캐논 PR100-R로 1:1 블로그 멘토링 교육 프리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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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더블레드 프리젠터 캐논 PR100-R로 1:1 블로그 멘토링 교육 프리젠테이션
  • 오태훈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11.22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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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프리젠테이션이 제안서 작업보다는 블로그을 비롯한 각종 교육에 더 활용하고 있다. 필자가 이번에 블로그 교육을 하면서 꼭 필요한 장비 중 하나인 캐논 더블레드 프리젠터 캐논 PR100-R을 소개한다.  

블로그 교육은 멘토링을 조금 자유로운 스타일로 하기 때문에 토론 형식으로 진행을 하지만, 몇몇 커리큘럼에서는 프리젠테이션 형식으로 진행을 하고 있다. 

실제 사용할 때는 하단의 USB 동글로 연결하면 된다. 처음에 블루투스 제품일줄 알고 테더링을 해야하나 고민을 했었는데, 하단에 동글이 들어 있는 구조이다. 맥에서는 키보드로 인식이 되는데, 오른쪽 버튼을 누르고 그냥 넘어가도 되기 때문에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장점을 들자면, 두 배 밝은 레드 레이저 상당히 밝은 레이저 포인터로 밝은 곳에서도 상당히 잘 보인다. 15M의 사용거리 프리젠테이션을 하면서 멀리 돌아다니지는 않지만, 긴 사용거리는 기본적으로 유리하다. 필자의 느낌은 타이머를 쓸 때 LCD 화면이 깔끔해서 마음에 든다. 슬라이드 컨트롤은 매우 편리하며, 맥북 12인치나 아이맥에서도 바로 작동을 했기 때문에 캐논 PR100-R의  슬라이드 컨트롤의 장점을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원버튼으로 맥과 윈도우 간의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는 것도 매우 유용하고, 맥용의 프리젠터가 별로 없는 것도 맥을 쓰는 필자에게는 매우 좋은 장비라고 할 수 있다.

이전에는 노트북에서 직접 클릭을 하거나 아이폰 연결해서 했었는데, 직접클릭은 아무래도 강의의 흐름을 끊을 때가 많고, 아이폰은 화면이 꺼지며 역시 번거로운 점이 있고 가끔 연결도 끊어지는 것이 문제를 프젠터로 해결을 한 것 같다. 

타이머 기능도 은근 무시할 수 없는 기능입니다. 블랙 LCD로 타이머 세팅을 하면 전체적인 교육시간을 조절 할 수 있어서 매우 좋습니다.  맞춤교육을 하다보면, 시간을 넘기기 일수인데. 그 점은 매우 유요하다.

블로그 교육을 하면서 실제 사용을 해보니 상당히 편리했습니다. 장점은 집중이 잘 된다는 것으로 페이지 슬라이딩이 상당히 편리합니다.  자유롭게 이야기를 하면서도 원하는 내용을 키노트로 정리 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오태훈 IT칼럼니스트  ovip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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