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글락소스미스클라인 '프리오릭스-테트라주' 판매 정지 3개월 처분
상태바
식약처, 글락소스미스클라인 '프리오릭스-테트라주' 판매 정지 3개월 처분
  • 이석호 기자
  • 승인 2020.05.04 13: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글락소스미스클라인 CI
글락소스미스클라인 CI

 

글락소스미스클라인 한국법인(대표 줄리엔 샘슨, 이하 GSK)이 수입 판매하는 '프리오릭스-테트라주'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판매업무정지 처분을 받았다.

식약처는 지난달 28일 GSK의 프리오릭스-테트라주(홍역, 유행성이하선염, 풍진 및 수두 혼합 생바이러스 백신)에 대해 약사법 위반으로 판매업무정지 3개월 조치를 내렸다.

식약처에 따르면, GSK는 재심사 신청서를 제출하였으나, 재심사에 필요한 일부 자료를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판매업무정지 기간은 오는 12일부터 8월 11일까지다.

 

 

이석호 기자  real@greened.kr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