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커피 맛과 향 그대로"... 남양유업, 루카스나인 '더블샷라떼' 출시
상태바
"카페 커피 맛과 향 그대로"... 남양유업, 루카스나인 '더블샷라떼' 출시
  • 양현석 기자
  • 승인 2020.05.01 11: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달지 않으면서 깊은 향과 맛 구현한 새로운 컵커피... 루카스나인 '더블샷라떼'
루카스나인 컵커피 3종. 왼쪽부터 아메리카노, 라떼, 더블샷라떼.
루카스나인 컵커피 3종. 왼쪽부터 아메리카노, 라떼, 더블샷라떼.

 

카페 전문점에서 커피나 라떼를 한 잔씩 사서 들고 다니는 사람들의 모습은 이미 우리 사회에서 자연스러운 모습이 됐다. 시중에는 많은 커피 제품들이 있지만, 아직까지는 카페 전문점 커피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다.

또 한국인은 점점 더 큰 용량의 커피 제품을 선호하고 있다. 종전의 컵커피는 200ml와 220ml 제품들이 주도했다면, 요새는 250ml 이상의 중/대용량의 제품들이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 등을 반영해, 카페에서 즐기던 라떼처럼 달지 않으면서 깊은 향과 맛을 구현한 새로운 컵커피 제품을 남양유업(회장 홍원식)이 1일 시장에 선보였다. 바로 ‘루카스나인 시그니처 더블샷라떼’이다.
 
루카스나인 더블샷라떼는 △갓 볶은 원두를 갈아 넣은 Micro Grinding 공법과 △9기압으로 20분간 천천히 추출한 슬로프레소 공법 그리고 △56년 유가공업체의 기술을 바탕으로 1A등급 원유와 유크림으로 전문점에서 맛보던 라떼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특히 브라질과 콜롬비아산 원두를 블렌드하여 개발한 루카스나인 컵커피 전용 추출액으로, 달지 않으면서 깊고 진한 더블샷라떼의 맛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남양유업 유상훈 BM은 “루카스나인 더블샷라떼 제품은 달지 않고 부드러우면서 동시에 커피의 진하고 깊은 향과 맛을 담은 제품”이라며, “커피 전문점 그 이상의 맛을 구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트렌드에 맞춰 끊임없이 연구하고 제품 개발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루카스나인 더블샷라떼 컵커피는 전국의 편의점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다.

양현석 기자  market@greened.kr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