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저리 비켜! ‘산소’로 면역력 키우고 예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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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저리 비켜! ‘산소’로 면역력 키우고 예방하자
  • 한익재 기자
  • 승인 2020.04.28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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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 산소충전 ‘자이글 숲속’ 산소발생기 관심 up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는 가운데, 바이러스 예방에 도움을 주는 ‘산소’가 관심을 받고 있다.

미국 의학저널 리스트 매케비에 따르면 우리 몸을 스스로 정화하는 방법은 체내에 축적된 오염 물질에 산소를 공급하는 것이다. 또한 신체 자정 능력, 면역력 증대에는 산소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산소는 인체의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은 물론 핵산과 같은 생체 구조와 물질을 이루는 핵심 구성요소이다. 인체 세포 하나하나에 각 구성물로 저장되는 산소는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몸을 정화하고 면역력을 키워, 일명 ‘산소 배터리’ 역할을 하고 있다.

산소에 대한 효능이 눈길을 끌며 산소 전문 기업 자이글의 산소 발생기 ‘자이글 숲속’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코로나19 치료에도 산소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 알려지며, 더욱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WHO에 따르면 감염자 9명 중 1명은 인공호흡기가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증상이 악화될 경우 급성호흡곤란증후군을 초래하기 때문에 산소 공급은 필수적이다.

자이글 숲속 산소발생기는 단계별 편백나무 약 250그루~750그루가 공급하는 양의 고농도 청정 산소를 공급해 산소 충전 역할을 한다. 최대 95%의 고농도 산소를 피부의 안과 밖에 공급하여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자이글 숲속은 최근 마스크 착용으로 답답함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더욱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마스크 착용은 일반적인 산소 섭취량에 10% 넘게 줄게 하는 요인으로도 알려져 있다. 자이글 숲속은 호스를 연결해 산소호흡기처럼 사용 가능하다. 소비자들은 자이글 숲속을 통해 인체에 부족한 고농도 산소를 공급받을 수 있다.

20대 A씨는 “얼마 전 코로나19로 자가격리를 하고 있을 때 산소호흡기 검색을 통해 자이글 숲속을 구매하게 됐다”며 ”집에서도 고농도 산소 공급을 받을 수 있어 몸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후기를 전했다. 

자이글 숲속은 피로회복에도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제품을 구매한 10대 B씨는 “학교와 학원에서 공부에 시달리며 항상 피로감을 달고 살았는데, 잠 자기 전 일정한 시간 제품을 사용했는데 하루가 개운했다”고 말하며 “사용할 때마다 피로가 사라지며 건강해지는 느낌이다”라고 전했다.

자이글 관계자는 “바이러스 예방과 더불어 산소의 효능이 다시 주목을 받으면서, 고순도 산소 공급이 가능한 자이글 숲속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인 이슈인 만큼 해외에서도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되어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익재 기자  gogreen@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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