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운전 서비스업체 코리아드라이브, 임진희 등 5명과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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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운전 서비스업체 코리아드라이브, 임진희 등 5명과 계약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20.04.24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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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호정, 홍주연, 박시우, 김동근 코리아드라이브대표, 임진희, 차민정(왼쪽부터). 사진제공=넥스트스포츠

올 시즌에는 앞뒤가 똑같은 번호를 모자에 넣고 필드에 나서는 이색적인 선수들이 5명이나 된다. 

대리운전 서비스업체 코리아드라이브(대표이사 김동근)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임진희(22) 등 선수 5명과 후원 계약을 맺었다.

코리아드라이브는 24일 서울 영등포구 본사에서 임진희, 양호정(27), 홍주연(25)과 새로 계약을 맺었다. 지난해 영입한 박시우(25), 차민정(26)과도 1년간 계약을 연장했다.

코리아드라이브와 계약한 선수 5명은 이번 시즌 모든 대회에서 모자에 코리아드라이브 대리운전 서비스 로고를 부착한다.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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