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지역사회서 코로나19 위기극복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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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지역사회서 코로나19 위기극복 앞장
  • 서창완 기자
  • 승인 2020.04.2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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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나주 본사. [사진=한전]
한국전력 나주 본사. [사진=한전]

한국전력이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고, 마스크 나눔 캠페인을 벌이는 등 사회 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한전은 농산물 1억 4000만 원 정도를 구매해 복지기관에 전달하는 지원 활동을 전국에서 시행하고 있다. 22일에는 나주실내체육관에서 나주시 소재 농가에서 재배한 농특산물 2000만원 어치를 구매해 복지기관 35곳에 전달하는 ‘농산물 후원 전달식’을 연다.

또한, 공적 마스크 수급 안정화를 위한 ‘착한 마스크 나눔 캠페인’(3억 원 가량)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지자체·개인·기업들의 후원과 시민·사회적 경제조직의 자발적 면마스크 제작 참여로 이뤄지는 기부 활동이다.

최근에는 직원들의 자발적 기부로 조성한 러브펀드 1500만 원으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제작한 면마스크를 나주시 자매마을과 지역대학교 외국인 유학생에게 전달했다.

박헌규 한전 상생발전본부장은 “한전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농가와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함께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사회적 책임경영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서창완 기자  science@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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