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코로나19 확산으로 JLPGA투어 5월 중순까지 대회 개최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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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로나19 확산으로 JLPGA투어 5월 중순까지 대회 개최 무산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20.04.14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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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가 일본을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가 5월 중순까지 대회를 중단한다. 

JLPGA 투어는 5월 15일부터 3일간 후쿠오카에서 열릴 예정이던 호켄노 마도구치 레이디스의 개최를 중지하기로 했다.

3월 초 개막 예정이던 JLPGA 투어 2020시즌은 이로써 5월 중순까지 11개 대회가 모두 열리지 못했다.

더 이상의 대회 취소가 없을 경우 5월 22일 막을 올릴 예정인 주쿄TV 브리지스톤 레이디스오픈이 시즌 개막전으로 열리게 되지만 아직 불확실한 상태다.  

14일 현재 코로나19 전 세계 발생국은 216개국, 확진자는 186만4370명, 사망자는 11만8251명이고, 일본의 확진자는 7255명, 사망자는 102명이다.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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