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트로크 그립 수입총판 카네, 홈페이지 리뉴얼 기념 선물증정 이벤트 3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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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트로크 그립 수입총판 카네, 홈페이지 리뉴얼 기념 선물증정 이벤트 30일까지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20.04.0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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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만 바꿔도 퍼트가 잘 된다. 따라서 퍼트는 스트로크만 잘 해도 홀에 들어갈 확률이 높아진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바로 그립. 그립감이 좋으면 그만큼 편해지고, 스트로크가 잘 된다. 빅 그립이 유행하면서 슈퍼스트로크 그립의 인기가 높아졌다. 특히, 정상급 프로들이 사용하면서 골프마니아들도 유행처럼 바꾸기 시작했다.

본격적인 골프시즌을 맞아 골프그립 브랜드 슈퍼스트로크 공식 수입원 카네(회장 신재호)는 공식 홈페이지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소비자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2009년 미국에서 런칭한 슈퍼스트로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등 국내외 유수의 투어 프로들이 사용하면서 브랜드 인지도가 상승하기 시작했다. 현재 KPGA 김시우, 강성훈과 LPGA 투어에서 뛰고있는 박성현, 그리고 2019년 KLPGA 신인왕을 수상한 조아연 등 많은 투어 선수들이 슈퍼스트로크 그립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우선 슈퍼스트로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만 하면 선착순 1000명에게 슈퍼스트로크 S-Tech 모델 클럽 그립 1개를 증정한다. 또, 홈페이지에서 퍼터 그립 구매 시 슈퍼스트로크 트랙션 투어 모델 클럽 그립 1개가 사은 증정된다. 이번 이벤트는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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