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 사랑의열매에 4억5750만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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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사랑의열매에 4억5750만원 후원
  • 박종훈 기자
  • 승인 2020.04.07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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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다문화가정·탈북민·장애인 후원
▲ 사진 왼쪽부터 김연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방문규 수은 행장 (사진 = 수출입은행 제공)
▲ 사진 왼쪽부터 김연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방문규 수은 행장 (사진 = 수출입은행 제공)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방문규)이 6일 '사랑의열매'를 운영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4억5750만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수은이 전달한 후원금은 다문화가정, 탈북민,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총 31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방문규 은행장은 후원금을 전달한 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소외계층에 대한 도움의 손길이 줄어들어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정책금융기관으로서 사회적 약자들이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종훈 기자  financial@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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