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으로 US여자오픈 6월에서 12월로 일정 연기...미국 확진자 24만명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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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으로 US여자오픈 6월에서 12월로 일정 연기...미국 확진자 24만명 넘어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20.04.0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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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여자오픈 지난해 우승자 이정은6. 사진=USGA
US여자오픈 지난해 우승자 이정은6. 사진=USGA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골프협회(USGA)는 4일(한국시간) "6월 1~7일 주간에 예정되었던 US여자오픈을 12월 7~13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챔피언스 골프 클럽에서 열릴 예정이지만 12월의 일몰로 인한 경기 시간의 손실로 사이프레스 크리크와 잭래빗 코스를 모두 사용할 예정이다. 

3일 현재 코로나19의 전 세계 발생국가는 209개국, 확진자는 99만3476명, 사망자는 5만1001명이고, 미국의 확진자는 24만2182명, 사망자는 5850명이다.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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